2015년10월24일 26번
[부동산학개론] 부동산 투자와 관련한 재무비율과 승수를 설명한 것으로 틀린 것은?
- ① 동일한 투자안의 경우, 일반적으로 순소득승수가 총소득승수보다 크다.
- ② 동일한 투자안의 경우, 일반적으로 세전현금수지승수가 세후현금수지승수보다 크다.
- ③ 부채감당률(DCR)이 1보다 작으면,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순영업소득이 부채서비스액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된다.
- ④ 담보인정비율(LTV)을 통해서 투자자가 재무레버리지를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를 평가할 수 있다.
- ⑤ 총부채상환비율(DTI)은 차입자의 상환능력을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.
(정답률: 34%)
문제 해설
"동일한 투자안의 경우, 일반적으로 세전현금수지승수가 세후현금수지승수보다 크다."가 틀린 것입니다.
이유는 세전현금수지승수는 투자 수익과 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순수한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이고, 세후현금수지승수는 세금을 고려한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. 따라서 세후현금수지승수가 더 크다는 것은 세금 부담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하므로, 일반적으로 세전현금수지승수가 세후현금수지승수보다 큽니다.
이유는 세전현금수지승수는 투자 수익과 비용을 고려하지 않은 순수한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이고, 세후현금수지승수는 세금을 고려한 현금흐름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. 따라서 세후현금수지승수가 더 크다는 것은 세금 부담이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하므로, 일반적으로 세전현금수지승수가 세후현금수지승수보다 큽니다.